‘신민아♥’ 김우빈, 신혼여행 마치고 복귀…벽뚫는 포부로 희망 전해

배우 김우빈이 신혼여행을 마치고 일상 복귀를 알렸다.

김우빈은 1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파란 네모, 말하는 얼굴, 다이아몬드, 달리는 사람 이모티콘을 남기며 근황을 전했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를 두고 “소통 중”, “가치 있는 활동”,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의미로 해석이 이어졌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우빈의 현재 모습이 담겼다. 셔츠와 타이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으로 촬영 현장에 서 있는 모습부터, 회의실 테이블에 걸터앉아 자료를 살피는 장면까지 포착됐다. 또 다른 컷에서는 화이트 톤의 세트 벽을 뚫고 나오는 콘셉트 촬영을 소화하며, 본격적인 업무 모드로 돌아온 근황을 자연스럽게 전했다.

사진=김우빈 SNS
사진=김우빈 SNS
사진=김우빈 SNS
사진=김우빈 SNS
사진=김우빈 SNS
사진=김우빈 SNS
사진=김우빈 SNS
사진=김우빈 SNS
사진=김우빈 SNS
사진=김우빈 SNS
사진=김우빈 SNS
사진=김우빈 SNS

사진 속 김우빈은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과 차분한 표정으로, 휴식 이후 한층 안정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신혼여행 이후에도 흐트러짐 없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앞서 김우빈과 신민아는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신혼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현지에서 포착되며 화제를 모았다. 명품 매장에서 조용히 대화를 나누는 모습, 한국 음식점을 찾은 장면 등이 공개되며 과장 없는 일상이 주목받았다.

두 사람은 2015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약 10년간 사랑을 이어온 끝에 지난해 12월 20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당일에는 총 3억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혼여행을 마친 김우빈은 다시 현장으로 돌아와 차분하게 다음 행보를 준비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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