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제왕절개 후 복근 생긴 비결… 스쿼시로 땀 빼고 ‘90도 말기’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제왕절개 출산 이후 복근 라인을 되찾기까지의 솔직한 과정을 공개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손담비 건강에 美친 관리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출산 후 복근 관리에 대한 질문이 많다며 직접 자신의 루틴을 소개했다.

손담비는 “제왕절개를 하면 복근이 다시 붙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복근 만드는 게 정말 어렵다”며 “완벽한 복근은 아니지만 라인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만큼 정말 많이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배우 손담비가 제왕절개 출산 이후 복근 라인을 되찾기까지의 솔직한 과정을 공개했다.사진=유튜브채널 ‘담비손’
배우 손담비가 제왕절개 출산 이후 복근 라인을 되찾기까지의 솔직한 과정을 공개했다.사진=유튜브채널 ‘담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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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가장 먼저 강조한 건 유산소 운동이었다. 손담비는 복근 운동에 들어가기 전, 남편 이규혁과 함께 스쿼시를 즐기며 땀을 빼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보통 45분 정도 스쿼시를 한다”며 “유산소로 먼저 체온을 올려두면 복근 운동이 훨씬 수월해진다”고 설명했다.

이후 공개된 복근 루틴의 핵심은 이른바 ‘90도 말기’ 동작이었다. 다리를 90도로 든 상태에서 복근을 말아 올리는 동작을 기본으로, 느린 윗몸 일으키기, 교차 동작, 빠른 반복을 섞어 한 세트를 구성한다. 손담비는 “이 루틴을 무조건 3세트 한다”며 “마지막에는 플랭크 30초로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그는 “출산 후 배가 처지는 걸 막으려면 유산소와 복근 운동을 병행하는 게 정말 중요하다”며 “운동을 끝내고 나면 배가 찢어지는 느낌이 들 정도”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저만의 방식이지만 관심 있는 분들은 함께 해보셔도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시험관 시술 끝에 딸을 출산했다. 올해 42세인 그는 꾸준한 관리와 운동으로 출산 후에도 탄탄한 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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