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다이어트 대성공에 신기루 멘붕 왔나...“못 만나겠다” 절교 선언

방송인 풍자가 한층 홀쭉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풍자는 자신의 SNS에 폭설이 쏟아진 밤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풍자는 검은색 상·하의에 후드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눈 내리는 거리 한가운데 서 있다. 온몸을 감싼 올블랙 스타일링 속 눈에 띄게 슬림해진 실루엣이 시선을 끈다.

특히 눈발이 거세게 흩날리는 가운데 홀쭉해진 체형이 더욱 강조되며 “살이 너무 빠진 것 아니냐”, “언니 왜 이리 홀쭉해졌어요”는 반응이 잇따랐던 것. 풍자는 앞서 약 27kg 감량 사실을 밝힌 바 있어,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건강 상태를 염려하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방송인 풍자가 한층 홀쭉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 사진 =풍자 SNS
방송인 풍자가 한층 홀쭉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 사진 =풍자 SNS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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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동료 신기루 역시 “거진 하수빈 언니 몸이네. 상대적 박탈감 느껴져서 못 만나겠다”라며 절교를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풍자의 극적인 변화에 놀라움을 드러내면서도 특유의 유쾌한 농담이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풍자는 다이어트 이후 한층 달라진 비주얼과 스타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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