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코수술까지…랄랄, 73kg 다이어트 중 ‘콧구멍 짝짝이’ 발견

방송인 랄랄이 다이어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결정을 내렸다. 체중 감량을 위해 몸을 들여다보던 중, 코수술까지 결심하게 된 것이다.

랄랄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다이어트 근황을 전하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최근 임신 루머까지 돌았던 그는 체중 감량을 선언하며 식단 조절과 금주에 돌입한 상태다. 랄랄은 현재 체중이 73kg, 체지방률은 40%라고 밝히며 “저 진짜 살 뺄 거예요. 진짜로”라고 각오를 다졌다.

공개된 게시물 속 랄랄은 과거 사진과 현재 모습을 비교하며 “과거 사진첩에 있는 사진들만 봐도 무슨 인생을 어떻게 사는 건지 도무지 모르겠다”고 자조 섞인 반응을 보였다. 이어 식단 관리 중인 식사 장면과 함께 “야채만 먹으니까 확실히 덜 행복하네”라며 솔직한 심정을 덧붙였다. 또 “금주 4일차”라는 문구로 술을 끊고 있는 근황도 전했다.

랄랄이 다이어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결정을 내렸다. 사진=랄랄 SNS
랄랄이 다이어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결정을 내렸다. 사진=랄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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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가 진행되며 자신감도 조금씩 생긴 모습이다. 랄랄은 “나이 먹으면 듣고 싶은 대로만 듣는다던데”라며 “지금 살 쪄 있는 거냐고요? 아니요, 지금 사진을 찍어도 되는지…”라는 문구를 남기며 웃픈 상황을 전했다.

그러던 중 랄랄은 또 다른 변화를 발견했다. 그는 자신의 얼굴을 클로즈업한 사진과 함께 “콧구멍 짝짝이야. 코수술 해야 돼”라고 적으며 코수술 결심을 깜짝 공개했다. 다이어트를 하며 얼굴 변화를 느끼던 중, 그동안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부분을 발견했다는 설명이다.

랄랄은 다이어트를 위한 투자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는 “러닝머신도 샀다. 진짜 빨래걸이 안 되게 빼보자”며 운동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앞서 보디 프로필 촬영 당시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이때부터 지금까지 성형은 하나도 안 했다. 살에 다 파묻힌 이목구비”라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해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다이어트와 금주, 그리고 코수술 결정까지 이어진 그의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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