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빈이 ‘패완얼’(패션의 완성은 얼굴)을 증명하는 공항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이주빈이 지난 2월 1일 오후 화보 촬영 일정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습니다.
이날 출국길에서 이주빈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등장했습니다.
브라운 컬러의 스웨이드 재킷에 데님 팬츠, 그리고 재킷과 마찬가지로 브라운 컬러의 캐주얼 구두를 매치했고 블랙의 미니멀한 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편안하지만 세련된 공항 패션을 자랑했습니다.
이주빈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반지입니다.
두 번째, 재킷 단추입니다.
세 번째, 재킷 아래 블랙 셔츠 자락입니다.
네 번째, 백의 반사광입니다.
다섯 번째, 팬츠의 재봉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