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03.04 11:17:34
영화 ‘살목지’ 제작보고회가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GC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영화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장다아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용산(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