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고家’ 고소영, BTS 뷔·현우진 이웃사촌인데 “하이힐보단 운동화”

배우 고소영이 전국 최고가를 자랑하는 164억 원대 자택 현관에서 친근한 매력이 돋보이는 신발장 털이에 나섰다.

6일 고소영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탈탈 털어봅니다! 고소영 신발 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고소영은 화려한 스튜디오가 아닌 자택 현관에서 편안하게 오프닝을 진행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내가 신는 신발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요즘 잘 신는 신발부터 최근에 구입한 아이템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본격적인 소개에 나섰다.

배우 고소영이 전국 최고가를 자랑하는 164억 원대 자택 현관에서 친근한 매력이 돋보이는 신발장 털이에 나섰다.사진=김영구 기자, 고소영 유튜브  캡처
배우 고소영이 전국 최고가를 자랑하는 164억 원대 자택 현관에서 친근한 매력이 돋보이는 신발장 털이에 나섰다.사진=김영구 기자, 고소영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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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인 그녀지만, 현재 신발장 지분의 80%는 다름 아닌 ‘운동화’가 차지하고 있었다. 고소영은 “어렸을 때는 높은 구두를 신고 뛰기도 하고 춤도 췄는데, 한번 (운동화로) 내려오니까 다시는 못 올라가겠다”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특히 “높은 구두를 신으면 걸음걸이도 이상해지고 너무 불안하다. 우리 나이에 넘어지면 뼈도 잘 안 붙는다”며 나이가 들며 겁이 많아진 ‘현실 언니’의 면모를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신발 하나를 뽀개는(오래 신는) 스타일이다.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발만 쑥 넣고 싶어서 반 치수나 한 치수 크게 신는다”며 직접 시범까지 보이는 털털함을 과시했다.

한편, 이번 영상의 럭셔리한 배경이 된 고소영·장동건 부부의 보금자리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더펜트하우스청담(PH129)’이다. 이곳은 2024년 기준 전국에서 공시가격이 가장 비싼 아파트로 꼽히며 톱클래스의 위용을 자랑했다.

현재 이곳에는 장동건·고소영 부부 외에도 ‘골프 여제’ 박인비, 수학 일타 강사 현우진 등이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해에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가 한 세대를 142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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