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나라가 어머니가 찍어준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장나라는 6일 자신의 SNS에 “요즘. 엄마가 찍어준 사진. 역시나 딴 곳을 보라고 하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장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장나라는 아이보리색 터틀넥 니트를 입고 자연스럽게 앉아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듯한 민낯에 가까운 모습임에도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4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어머니가 찍어준 사진이라는 설명처럼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순간이 담기며 더욱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동안이다”, “엄마가 찍어준 사진이라 더 자연스럽다”, “여전히 소녀 같은 분위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나라는 1997년 SBS 시트콤 ‘미스 & 미스터’로 데뷔해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해왔다. 그는 지난해 SBS 드라마 ‘굿파트너’로 2024 SBS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굿파트너2’로 다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