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가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최강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계절갈이. 촬영 끝나고 험하게 놀다 이거 찍어서 쌤들 미안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강희는 안경을 쓴 편안한 모습부터 화사한 메이크업을 한 모습까지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초근접 셀카에도 잡티가 거의 보이지 않는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꾸밈없는 일상 속 모습에서도 특유의 동안 비주얼이 돋보여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올해 4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최강희의 자연스러운 표정과 밝은 분위기에 팬들은 “시간이 거꾸로 간다”, “20대라고 해도 믿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강희는 최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9살 연하 배우 최다니엘의 집에 청소 해결사로 등장, 함께 매트리스를 교체하고 침구 쇼핑을 하는 등 신혼부부 같은 ‘핑크빛 케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