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 접은 줄”…손예진 드레스 주름 ‘♥현빈 또 반하겠네’

배우 손예진이 우아한 드레스 자태로 근황을 전했다.

손예진은 8일 자신의 SNS에 “아름다운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광고 촬영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은은한 베이지 톤의 드레스를 입고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손예진이 우아한 드레스 자태로 근황을 전했다.사진=손예진 SNS
손예진이 우아한 드레스 자태로 근황을 전했다.사진=손예진 SNS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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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드레스는 커튼을 여러 겹 접어 놓은 듯한 독특한 주름 디자인이 눈길을 끌었다. 허리 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잡힌 드레이프 주름이 우아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여기에 짧게 정리한 단발 헤어스타일과 진주·다이아 주얼리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목선을 따라 겹겹이 레이어드된 목걸이와 귀걸이가 드레스와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손예진은 환한 미소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해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 수가 없다’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당시 그는 공식 유튜브 인터뷰에서 “아직도 꿈을 꾸는 것 같다. 평생 잊지 못할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손예진은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과 ‘버라이어티’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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