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창빈, 유재석과 이웃사촌 되다...94억에 압구정 아파트 ‘전액’ 현금 매수 [MK★ 이슈]

그룹 스트레이키즈의 멤버 창빈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매물을 94억원 전액 현금 매수했다.

지난 18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창빈은 지난해 2월 압구정 현대아파트 1·2차(11동) 전용면적 198㎡ 한 세대를 단독 명의로 매수했다. 해당 매물은 전용 198㎡ 규모로,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매매 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불한 것으로 풀이된다.

해당단당지는 압구정 재건축 구역 가운데 3구역에 속한 곳으로, 향후 대규모 정비사업이 예정돼 있다. 오는 5월 시공사 선정 총회를 앞두고 있으며 총공사비만 5조 5000억 원을 웃도는 소위 ‘압구정 재건축 대장주’에 속한다.

그룹 스트레이키즈의 멤버 창빈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매물을 94억원 전액 현금 매수했다. / 사진=김영구 기자
그룹 스트레이키즈의 멤버 창빈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매물을 94억원 전액 현금 매수했다. / 사진=김영구 기자

특히 같은 평형대 매물이 지난해 127억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던 점을 감안하면, 창빈은 최고가 대비 약 30억 원 이상 낮은 가격에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최저 호가와 비교해도 10억 원 넘게 낮은 가격이다. 현재 압구정 현대아파트 일대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실거주를 의무로 한다. 이에 창빈도 아파트에 직접 거주할 것으로 보인다.

압구정 현대아파트는 연예인 등 유명인들의 대표적인 선호 주거지로 꼽힌다. 방송인 유재석,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 등이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창빈은 2018년 그룹 스트레이키즈 멤버로 데뷔,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역사상 최초 8개 앨범 연속 1위 기록을 세우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막강한 K팝 아티스트의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오는 25일 새 디지털 싱글 ‘별, 빛(스테이(STAY))’를 발매하며 팬들을 찾아온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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