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앞은 우아한데 뒤는 반전…기립근 드러난 ‘뻥 뚫린’ 드레스

앞모습은 우아했고, 돌아서는 순간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군체’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전지현은 단정한 화이트 드레스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이날 전지현은 마이크를 들고 차분하게 인사를 전하며 “오랜만에 영화로 돌아오니까 너무 설렌다”고 복귀 소감을 밝혔다.

사진=김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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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선을 더 강하게 붙잡은 건 따로 있었다. 정면에서는 깔끔하고 우아한 실루엣이 돋보였지만, 무대 위를 이동하며 드러난 뒤태가 반전을 만들었다.

등이 깊게 파인 디자인 사이로 탄탄한 기립근 라인이 그대로 드러난 것. 군살 없이 정리된 등 라인과 곧게 뻗은 체형이 어우러지며 현장의 시선을 단번에 끌어당겼다.

특히 자연스럽게 드러난 근육선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선명하게 살아 있어, 단순한 슬림함을 넘어선 ‘관리된 몸’이라는 인상을 남겼다.

173cm의 큰 키와 긴 팔다리 비율까지 더해지며, 움직일 때마다 실루엣이 또 한 번 강조되는 장면이 이어졌다.

무엇보다 전지현은 올해 44세, 두 아들의 엄마라는 점에서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피부 컨디션과 균형 잡힌 몸매가 여전히 톱스타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편 전지현이 출연하는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 속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의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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