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아이유, 28cm 차이인데…동화 속 한 장면

키 차이만으로도 장면의 분위기가 완성됐다.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배우 변우석과 아이유가 나란히 등장했다.

이날 두 사람은 단순한 투샷을 넘어선 ‘동화 같은 한 장면’을 만들어냈다. 190cm의 변우석과 162cm 아이유, 약 28cm에 달하는 키 차가 자연스럽게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단번에 끌어당겼다.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배우 변우석과 아이유가 나란히 등장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배우 변우석과 아이유가 나란히 등장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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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은 금장 장식이 더해진 군복 스타일 의상으로 등장해 왕자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곧게 뻗은 체형과 절제된 표정이 어우러지며 극 중 ‘이안대군’ 캐릭터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인상을 남겼다.

아이유는 부드러운 톤의 드레스로 청순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변우석의 팔에 자연스럽게 팔짱을 낀 채 미소를 지으며, 극 중 재벌이지만 평민 신분인 ‘성희주’의 매력을 은은하게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이 함께 하트를 그리는 순간, 같은 동작이지만 전혀 다른 온도로 표현되며 묘한 케미를 완성했다. 변우석은 여유 있는 제스처로 안정감을, 아이유는 작고 또렷한 움직임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이처럼 대비되는 비율과 스타일, 그리고 자연스럽게 맞물린 표정까지 더해지며 두 사람의 투샷은 마치 동화 속 왕자와 주인공을 떠올리게 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신분이 평민인 여자 성희주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이안대군의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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