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연하♥’ 이정현, 4살 딸 손하트 가르치자 ‘엄마미 폭발’

이정현이 4살 딸에게 손하트를 직접 가르치는 모습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미스지 콜렉션 26FW 패션쇼가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알파드라이브원 이상원, 조우안신, 배우 홍은희, 한지혜, 안현모, 오윤아, 이정현, 엄지원, 최명길, 손여은, 차예련, 오현경이 참석했다.

이날 포토타임에는 이정현과 딸이 함께 무대에 올라 시선을 끌었다. 특히 딸의 손을 잡고 하트 모양을 만들어주는 장면이 포착되며 현장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다.

미스지 콜렉션 26FW 패션쇼가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알파드라이브원 이상원, 조우안신, 배우 홍은희, 한지혜, 안현모, 오윤아, 이정현, 엄지원, 최명길, 손여은, 차예련, 오현경이 참석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미스지 콜렉션 26FW 패션쇼가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알파드라이브원 이상원, 조우안신, 배우 홍은희, 한지혜, 안현모, 오윤아, 이정현, 엄지원, 최명길, 손여은, 차예련, 오현경이 참석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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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눈길을 끈 건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교감이었다. 이정현은 딸의 손가락을 하나하나 잡아주며 하트 모양을 완성했고, 딸 역시 이를 따라 하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작은 손으로 하트를 만들려는 모습과 이를 지켜보는 엄마의 표정이 어우러지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이정현은 밝은 표정으로 딸을 바라보며 끝까지 자세를 잡아주는 모습으로 ‘엄마미’를 드러냈다. 딸 서아 역시 금세 포즈를 익힌 듯 자연스럽게 손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이정현은 2019년 3살 연하 치과의사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장녀 서아와 차녀 서우를 키우며 일과 육아를 병행 중이다.

한편 이정현은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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