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히어라, 발리 끝났는데…165cm·48kg 비키니 “또 간다”

발리에서의 시간이 끝났지만, 마음은 아직 그곳에 남아 있었다.

배우 김히어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발리 여행의 마지막 사진들을 공개하며 여운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김히어라는 “사진이 너무 많아서 다 못 올리겠다. 진짜 마지막 발리 사진(저 지금 한국)”이라며 “또 가고야 말겠다이!!!”라고 적어 여행을 마친 아쉬움과 다시 떠나고 싶은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발리에서의 시간이 끝났지만, 마음은 아직 그곳에 남아 있었다. 사진=김히어라 SNS
발리에서의 시간이 끝났지만, 마음은 아직 그곳에 남아 있었다. 사진=김히어라 SNS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공개된 사진 속 김히어라는 발리의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블루 비키니에 스카프와 캡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러운 리조트 무드를 완성했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음료를 즐기는 장면에서는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졌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수영장과 야자수, 햇살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편안한 포즈를 취하며 휴가의 순간을 온전히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꾸미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운 스타일 속에서도 김히어라 특유의 분위기와 존재감이 돋보였다.

특히 165cm, 48kg의 슬림한 체형이 드러나는 비키니 스타일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건강미를 강조하며 시선을 끌었다. 단순한 노출이 아닌, 여행지에서의 편안한 무드와 어우러진 자연스러움이 인상적이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또 가고 싶을 만하다”, “분위기가 너무 좋다”, “진짜 힐링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을 드러냈다.

짧은 문장 하나였지만 감정은 분명했다. 발리는 끝났고,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그 여운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김히어라는 이미 다음 여행을 향한 마음을 드러내며 또 다른 설렘을 예고하고 있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차은우, 국세청 추징 세금 130억 전액 납부
이종범, 최강야구 종영에 프로야구 복귀 희망
강민경 순백의 아찔한 드레스 화보…섹시한 볼륨감
산다라박 비키니로 강조한 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이정후 메이저리그 슬로 스타트 극복할 방법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