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소’ 출신 여진, 33.3kg 몸무게 인증...뼈 말라 넘은 심각한 저체중 [MK★이슈]

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이자 루셈블의 멤버 여진의 근황이 공개됐다.

여진은 최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체중계를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체중계는 ‘33.30kg’이라는 수치가 표시돼 있다. 별다른 말은 없지만, 여진의 최근 몸무게를 잰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여진은 최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체중계를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여진은 최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체중계를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뼈 말라’ 이상의 저체중 무게에 해당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을 타고 빠르게 퍼지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키를 감안하더라도 심각한 저체중”이라고 걱정 어린 목소리와 함께, 무엇을 바라고 올린 것인지에 대한 의견도 적지 않다.

해당 사진을 놓고 갑론을박이 일자 여진은 소통 플랫폼에 “제 몸무게에 대해 너무 많이 걱정을 하고 계시는 것 같다.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해명했다.

이어 “괜찮다. 컴백이 다가와서 살짝 관리를 했다”며 “활동기가 지나면 다시 살 찌울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았으면 한다. 그렇다고 다이어트를 무리하게 하지 않는다. 되게 많이 먹으니 걱정 그만”이라고 덧붙였다.

여진은 “그냥 333 나왔길래 찍은 거라고 생각했다”고 팬이 메시지를 남기자 “사실 맞다. 연속 숫자라 귀여워서 올린 것”이라며 “너무 많은 걱정을 받아 놀랐다”고 전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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