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민 상병’ 맞어?…차은우, 군복 자태마저 완벽한 ‘벌크업’ 근황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입대 후 한층 더 늠름해진 군복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24일 해금 연주자 신수아는 자신의 SNS을 통해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 중인 ‘이동민 상병’과의 만남을 인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은우는 흰색 전통 의전복을 차려입은 채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함께 전보다 훨씬 벌크업된 직각 어깨와 탄탄한 피지컬을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배우 차은우가 입대 후 한층 더 늠름해진 군복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신수아 SNS
배우 차은우가 입대 후 한층 더 늠름해진 군복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신수아 SNS

신수아는 “고1 때부터 좋아했던 ‘최애’를 자연스러운 만남으로 같은 무대에서 만났다”라며 “사진 촬영에도 흔쾌히 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벅찬 ‘성덕’ 인증 후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군복을 완벽하게 소화한 독보적인 비주얼과 눈에 띄게 넓어진 체격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내며 찬사를 이어가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이승우 “월드컵 명단 탈락 정말 마음 아팠다”
뉴진스에서 퇴출당한 다니엘, 데뷔 4주년 자축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남자 축구, 사우디 카타르와 아시안게임 같은 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