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를 주름잡았던 원조 하이틴 스타이자 ‘종말이’로 친숙한 배우 곽진영이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 출연해 급격하게 노화된 피부 상태와 가슴 아픈 근황을 공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31일 방송되는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서는 여수에서 김치 공장과 포장마차를 바쁘게 운영하며 지내온 곽진영의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곽진영은 바쁜 일상에 밀려 피부 건강을 돌보지 못한 탓에 갱년기로 인한 ‘콜라겐 은퇴’와 극심한 수면 부족, 과도한 카페인 섭취로 인해 확연히 달라진 노화 상태를 진단받았다.
딸의 망가진 피부를 안타까워한 어머니의 간절한 신청으로 출연하게 된 그는, 4주간의 맞춤형 3단계 터치 솔루션을 거친 후 180도 달라진 모습을 마주하고 참았던 눈물을 터뜨려 깊은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드라마 ‘아들과 딸’의 ‘종말이’로 큰 사랑을 받았던 곽진영은 현재 사업가로 변신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나, 누적된 피로와 갱년기로 인해 급격한 피부 노화를 겪고 있는 상태다.
전문가들로부터 수면 부족과 콜라겐 저하 등 뼈아픈 진단을 받은 뒤, 4주간의 집중 솔루션을 통해 생기를 되찾는 기적 같은 과정이 공개된다.
솔루션 직후 거울에 비친 확연히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관전 포인트다.
곽진영의 충격적인 피부 노화 진단과 안타까운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걱정과 응원의 목소리를 동시에 보내고 있다. 대중은 “여수에서 김치 사업하느라 고생이 많아서 그런가 보다”, “이번 솔루션을 통해 예전의 밝은 미모와 건강을 꼭 되찾으셨으면 좋겠다”, “오늘 방송에서 얼마나 달라졌을지 너무 궁금하다”며 높은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