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맞아?”…주얼리보다 눈에 띄는 ‘앙상한 팔뚝’

배우 고현정이 주얼리 화보 촬영 현장에서 한층 더 안쓰러울 만큼 가늘어진 실루엣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앙상하게 드러난 팔뚝과 쇄골 라인이 시선을 강탈하며 팬들의 안타까움과 걱정을 자아냈다.

최근 고현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주얼리 브랜드와 함께한 잡지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깊은 버건디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에 볼드한 골드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을 매치해 특유의 우아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착장에서는 블랙 레이스 터틀넥 톱으로 고풍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그러나 무엇보다 시선을 집중시킨 것은 주얼리보다 더 눈에 띄는 그의 극심하게 마른 체형이었다.

배우 고현정이 주얼리 화보 촬영 현장에서 한층 더 안쓰러울 만큼 가늘어진 실루엣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고현정 SNS
배우 고현정이 주얼리 화보 촬영 현장에서 한층 더 안쓰러울 만큼 가늘어진 실루엣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고현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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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톱 드레스 위로 도드라진 앙상한 팔뚝과 깊게 파인 쇄골, 가느다란 손목 라인은 군살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슬림하다 못해 가녀린 자태를 드러냈다.

버건디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한 고현정은 가느다란 팔을 감싸쥐는 과정에서 뼈만 남은 듯 앙상한 팔뚝과 직각 어깨 라인을 그대로 노출했다.

화려하고 볼드한 주얼리가 돋보여야 할 화보 현장이었으나, 사진을 뚫고 나오는 고현정의 가녀린 체형과 실루엣이 먼저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우아한 아우라를 자랑하던 모습에 더해 지나치게 슬림해진 몸매가 포착되며 그의 최근 근황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현정의 근황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놀라움과 함께 걱정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대중은 “실물 보면 진짜 뼈만 있을 듯”, “맛있는 것 많이 먹고 살 좀 쪘으면 좋겠다”, “관리도 좋지만 건강이 최우선이다”, “너무 말랐는데 또 고현정 특유의 포스는 대단하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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