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지안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정지안은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헤메했으니까 뽕 뽑아야해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지안이 카페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뽀글 헤어로 러블리한 매력을 더한 정지안은 한층 물오른 미모로 그만의 특유의 분위기를 뽐냈다.
정지안은 2000년 KBS 드라마 ‘바보같은 사랑’으로 데뷔한 이후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4월 방영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 사저의 실세 김영선 역으로 위트 있는 연기를 보여준 그는 최근 비극적인 사고를 막기 위해 8년 전으로 돌아간 열성 팬이 아이돌 연습생이 되어 운명을 바꾸려는 과정을 그린 타임슬립 성장 드라마인 ‘최애데뷔’에서 극중 소속사 대표 오우주 역을 맡아 열연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