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석이 아이유와 결별한 지 두 달여 만에 하와이에서 쌍무지개 아래를 뛰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종석은 8일 자신의 SNS에 파도와 무지개, 야자수 등의 이모티콘과 함께 하와이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항에 도착한 모습부터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음식을 먹고 해변을 찾은 순간까지 여행의 시간이 차례로 담겼다.
그중에서도 시선을 붙잡은 건 해변 위로 길게 펼쳐진 쌍무지개였다. 이종석은 민소매와 반바지 차림으로 바닷가를 찾았고, 쌍무지개 아래 물가를 뛰는 순간까지 사진으로 남겼다.
사진을 본 한 누리꾼은 “쌍무지개, 행운이 찾아올 것 같네요. 저도 행복해질 것 같아요”라고 반응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고 적었다.
이종석은 아이유와 약 4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지난 7월 결별했다.
한편 이종석은 올해 공개 예정인 디즈니+ 드라마 ‘재혼 황후’에서 서부 제국의 왕자 하인리 역으로 출연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