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미학적인 K-POP 그룹’ 아르테미스(ARTMS)가 글로벌 우리(OURII, 팬덤명)와 만난다.
아르테미스는 오는 10월 5일 미국 토론토를 시작으로 뉴욕, 올랜도, 그랜드프레리, 덴버,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시애틀, 그리고 캐나다 밴쿠버까지 10개 도시를 방문하는 월드투어 ‘Art of BLUE BLOOD’의 북미 공연에 돌입한다.
11월에는 유럽 팬들과도 인사를 나눈다. 이들은 11월 16일 프랑스 릴에서 유럽 공연의 문을 연 뒤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와 아른험, 핀란드 헬싱키, 독일 베를린, 폴란드 바르샤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다.
모드하우스는 ‘Art of BLUE BLOOD’의 공식 포스터에 ‘And More’라는 의미심장한 문구까지 포함, 추가 도시에서의 개최 가능성까지 열어놓아 글로벌 팬들의 두근거림을 더하고 있다.
한편 아르테미스는 지난 8월 7일 오후 1시 전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 새로운 앨범 ‘Hyper-Ego’를 발표하고 전 세계 우리(OURII, 팬덤명)와 인사를 나눈 바 있다.
새 앨범 ‘Hyper-Ego’는 아르테미스가 새로운 차원의 레벨로 도약하는 작품이다. ‘Virtual Angel’과 ‘Icarus’를 통해 쌓아올린 이야기들을 더욱 확장하면서 ‘K-POP에서 가장 미학적인 그룹’이라는 자신들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다졌다.
‘Born Stunner’는 그동안 아르테미스의 음악세계 경계선을 훌쩍 넘어서는 곡이다. 묵직하게 떨어지는 베이스 드롭과 다이내믹한 리듬의 변화, 파워풀한 랩과 중독적인 훅이 쉴 새 없이 전개되는 것이 특징이다. ‘Blue Blood’는 하이퍼 팝과 J-Core를 결합한 초고속 클럽 트랙으로, 그 제목처럼 ‘파란 피’ 속에 아르테미스의 서사를 녹여냈다. 아르테미스의 새로운 월드 투어 이름 역시 ‘Blue Blood’란 점도 강렬했다.
‘Art of BLUE BLOOD’는 아르테미스의 새로운 미니앨범 ‘Hyper-Ego’와 함께하는 새로운 투어 브랜드다. ‘Virtual Angel’과 ‘Icarus’에 이어 ‘Hyper-Ego’로 이어진 아르테미스의 서사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아르테미스는 앞서 ‘Art of BLUE BLOOD’의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희진, 김립, 진솔, 최리 네 멤버는 각자의 색깔을 극대화한 무대와 함께, 팀으로서의 시너지를 보여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아르테미스는 북미와 유럽 투어에서도 ‘Art of BLUE BLOOD’의 유니크한 공연 테마와 함께, 자신들의 미학적인 음악 세계를 무대 위에서 펼쳐내며 벅찬 감동을 전할 계획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