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나운서 김성주(44·티핑엔터테인먼트)와 가수 겸 배우 탁재훈(48), MC 겸 가수 박명수(46)가 SBS 파일럿 프로그램 ‘디스코-셀프티스코믹클럽’에서 만난다.
SBS 측은 23일 김성주·탁재훈·박명수의 ‘디스코-셀프티스코믹클럽’ 출연을 확인했다. ‘디스코’는 디지털 시대 새로운 인간의 권리로 떠오르고 있는 글로벌 트렌드 ‘잊혀질 권리(right to be forgotten)’를 예능으로 재해석한 독특하고 새로운 토크 버라이어티라고 설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