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오상진이 연인 김소영에 무한한 애정을 보여줬다. 오상진은 11일 방송되는 O tvN '프리한 19'에서 ‘여행가서 더 안 사오면 후회하는 것 19'를 주제로 입담을 과시한다.
세 명의 MC가 세계 각국에서 꼭 사야 할 쇼핑 리스트를 추천하던 중 오상진은 "김소영 씨는 몸만 오시면 된다"고 고백했다. 옆에 있던 전현무와 한석준은 경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해외 현지 가격은 저렴하지만 국내로 들어오면 가격이 2~3배 비싸지는 세계 각국의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