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신혜선이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거짓말 탐지기로 큰 웃음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아이가 다섯’에 출연중인 성훈과 신혜선 커플의 인터뷰가 나왔다. 신혜선은 “강동원보다 성훈과의 키스신이 더 좋았다는 말은 거짓말이다”라는 질문에 “아니다. 좋았다”고 답했다.
그러나 거짓말 탐지기에서는 거짓 반응이 나왔다. 성훈 역시 “신혜선과 볼 뽀뽀신 촬영 때 NG가 나길 바랐다”는 질문에 “아니오”라 말했다. 그러나 거짓말 탐지기 반응은 거짓이 떠 웃음을 안겼다.
사진=MBN스타 DB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