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 가수 김정민, 부친 묘 이장 [스타톡]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김정민이 돌아가신 부친의 묘를 이장했다.

김정민은 30일 부친의 묘를 경기도 여주시의 모처로 옮겼다.

평소 효심이 지극하기로 소문난 김정민은 오랜 기간 동안 부친의 묏자리를 알아보고 다녔다는 후문.

사진설명
김정민의 지인은 “금일 친지들과 함께 묘를 이장했다”라며 “공기 좋고 물 좋은 최적의 자연환경에 부친을 모시고 싶어 했던 김정민의 마음이 컸다”라고 전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