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중국에서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중국 산둥성(山东省) 지난(济南)에 사는 여성 양잉(杨颖) 씨는 얼굴 지방흡입을 위해 성형외과를 찾았다.
중국 최대 인기 게임 ‘왕저룽야오’(王者荣耀, 한국 서비스명 '펜타스톰')의 광팬이기도 한 양 씨는 수술 받는 당일에도 게임에 한창 몰두하고 있다.
사진=봉황망(凤凰网) 지난 5일 중국 언론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양 씨는 수술 전 과정을 인터넷에 생방송으로 내보낼 계획이다.
양 씨의 생방송 촬영을 기념하기 위해 약 100여 명의 왕훙(网红∙인터넷스타)이 각지에서 찾아왔다는 후문이다.
양잉 씨의 얼굴에는 지방 흡입할 부위가 검은색 펜으로 그려져 있다. 양 씨는 수술대에 올라서도 게임을 멈추지 않았다.
기사 출처 = 봉황망 MK차이나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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