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우효광(36·중국)이 7월 31일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방영분에서 아내 추자현(38·BH엔터테인먼트)을 위해 준비한 아침 식사를 선보였다.
이른 아침 홀로 일어난 우효광은 늦잠을 자고 일어날 추자현을 위해 모닝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평소 집안일은 본인이 다 해도 요리만큼은 추자현에게 맡겼지만 이날 만큼은 정성을 다했다.
주방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잠에서 깬 추자현은 우효광의 요리 이벤트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샌드위치를 먹기 시작한 추자현의 얼굴에는 돌연 미소가 사라졌다. 우효광이 만든 샌드위치는 설탕은 물론 두꺼운 햄이 다량 들어간 칼로리 폭탄이었다.
우효광-추자현 부부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출연 모습. 사진=SBS 제공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월 31일 방송은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은 수도권 평균 1부 9.6% 2부 11.6%, 최고 12.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동 시간대 지상파 1위이기도 하다.
순간 최고 12.5%는 우효광-추자현 부부 출연 장면에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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