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김희선 “최화정이 ‘미운 우리 새끼’ 멤버로 잘 어울릴 것”이라는 발언이 화제다.
김희선은 13일 SBS 버라이어티 쇼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멤버로 추천할 사람을 묻자 “최화정은 요리 등 재주가 다양하다”고 언급했다.
“시어머니와 딸처럼 지낸다. 다정하게 잘 받아주신다”며 자신의 얘기도 한 김희선은 “신랑이랑 싸우면 시어머니랑 친하니까 다 이야기를 한다. 그럼 시어머니가 욕도 같이 해주신다”며 “친구들과 함께 있으면 술값도 대신 계산해줄 정도”라고 말하여 주변을 놀라게 했다.
김희선 “최화정이 ‘미운 우리 새끼’ 멤버로 잘 어울릴 것”. 사진=SBS 방송화면
최화정은 1996년부터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진행하고 있어 유명하다. 2016년에는 드라마 ‘질투의 화신’의 조연 김태라를 연기하기도 했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