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AOA 멤버 지민과 찬미가 ‘살인자의 기억법’에 출연한 설현에 응원을 전했다.
찬미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인자의 기억법’ 설현 겁나 예쁨”이라며 시사회 무대사진을 인증했다. 이어 “영화 잘 봤어 대박나자”라며 응원했다.
멤버 지민 또한 “축하해 고생했어 은희”라며 설현에 힘을 보탰다. AOA 지민, 혜정, 찬미는 지난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VIP 시사회에 참석해 훈훈한 의리를 뽐냈다.
‘살인자의 기억법’ 무대 사진=찬미 인스타그램 이에 팬들은 “역시 멤버들 너무 보기 좋다”, “언니들 너무 예뻐요”, “영화 대박나자”, “빨리 보고 싶어요” 등 애정어린 인사를 남겼다.
설현은 6일 개봉한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감독 원신연)’에서 은희 역을 맡아 주연으로서 배우 설경구, 김남길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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