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양천구)=김영구 기자] 배우 신혜정 이다해 윤세아 안솔빈이 2일 서울 양천구 SBS 목동사옥에서 진행된 SBS 새 주말드라마 '착한마녀전(극본 윤영미, 연출 오세강)'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하트를 그려 보이고 있다.
'착한마녀전'은 너무 착해 탈이었던 주부가 '단칼 마녀'라는 별명의 못된 쌍둥이 동생 삶까지 이중생활을 하면서 겪게 되는 착한 주부의 위험천만 이중 생활극이다.
오는 3일 오후 8시 55분 첫방송된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