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개그맨 윤택이 사우나 셀카를 게재했다가 논란이 되자 삭제했다.
윤택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택은 아들과 함께 목욕탕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윤택 사진노출 논란 사진=MK스포츠 DB 하지만 두 사람 뒤로 공동으로 사용하는 사우나이기 때문에 한 남성의 뒷모습도 볼 수 있다. 그러나 모자이크도 되어 있지 않았고, 이에 누리꾼들의 비판과 함께 논란이 되고 있다.
그러나 윤택은 한 마디 사과 없이 사진을 내렸다.
앞서 지난 3월에도 윤택은 동료 개그맨 김일희의 나체가 담긴 뒷모습 사진을 올렸다. 당시에도 논란이 되자 사과 없이 사진을 삭제했다. 이에 또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자 누리꾼들의 분노가 사그라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