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X슬기 “‘REDMARE’, 테마파크 콘셉트로 팬들과 파워 업”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와 슬기가 두 번째 단독콘서트 ‘REDMARE(레드메어)’를 성황리에 이어가는 소감을 밝혔다.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는 레드벨벳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레드메어(REDMARE)’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조이는 “이번 콘서트는 테마파크 콘셉트로 꾸몄다. 호러 분장부터 퍼레이드까지 실제 놀이공원에 온 것같은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라고 해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레드벨벳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레드메어(REDMARE)’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레드벨벳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레드메어(REDMARE)’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어 슬기가 “이번에 신곡 무대를 5곡 정도 선보였다. 팬분들이 모르는 노래다보니 호응을 잘 해주실까 걱정이 들었다”라며 “다행히 많이 좋아해주시고 다 같이 뛰어놀면서 분위기가 한층 더 업됐다”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팬들의 반응 덕분에 힘과 자신감을 얻었다”며 환하게 웃었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4일과 이날까지 양일간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레드메어(REDMARE)’를 개최했다. 특히 새 앨범 ‘써머 매직(Summer Magic)’ 컴백을 앞두고 선보이는 공연으로 더욱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켰다.

레드벨벳의 여름 미니앨범 ‘써머 매직(Summer Magic)’은 오는 6일 오후 6시에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음반도 같은 날 발매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