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포레스트’ 신동엽, 정극 연기 도전…색다른 웃음 예고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빅 포레스트’ 신동엽이 빚더미에 쌓인 ‘폭망 스타’ 신동엽을 연기한다.

21일 tvN ‘빅 포레스트’ 측은 신동엽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신동엽은 데뷔 27년 만에 처음으로 정극 연기에 도전한다.

'빅 포레스트’는 폭망한 연예인 신동엽(신동엽 분)과 초보사채업자 정상훈(정상훈 분), 조선족 싱글맘 임청아(최희서 분)가 서울 대림동을 배경으로 그려나가는 이야기다.

'빅 포레스트' 신동엽이 데뷔 27년 만에 정극 연기를 선보인다. 사진=tvN 제공
'빅 포레스트' 신동엽이 데뷔 27년 만에 정극 연기를 선보인다. 사진=tvN 제공
그중 신동엽은 하루아침에 폭망한 톱스타 ‘신동엽’을 맡았다. 그는 종횡무진 활약하던 최고의 개그맨이자 MC에서 무리한 사업투자로 벼랑 끝에 내몰린다. 신동엽이 자포자기 상태로 흘러 들어간 곳이 바로 대림동이다. 그는 아무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대림동에서 땡전 한 푼 없는 빚더미 인생을 시작한다.

‘빅 포레스트’는 오는 9월 7일(금) 밤 11시 tvN에서 첫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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