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 화끈한 드레스…바람 불어 더 야릇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2018 부일영화상 시상식이 5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소녀시대 멤버 수영(본명 최수영)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최수영이 출연하는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은 일본 소설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이 원작이다.

소녀시대 수영. 사진=MK,스포츠 DB
소녀시대 수영. 사진=MK,스포츠 DB
소녀시대 수영. 사진=MK,스포츠 DB
소녀시대 수영. 사진=MK,스포츠 DB
소녀시대 수영. 사진=MK,스포츠 DB
소녀시대 수영. 사진=MK,스포츠 DB
소녀시대 수영. 사진=MK,스포츠 DB
소녀시대 수영. 사진=MK,스포츠 DB
일본 나고야에 있는 애인을 만나러 간 유미가 남자친구에게 새 여자가 생겼다는 사실을 알고 막다른 골목의 게스트하우스에 들어가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소녀시대 수영은 2008년 ‘순정만화’ 조연 정다정으로 영화에 데뷔했다.

2012년 최수영은 다큐멘터리 ‘I Am’ 본인역으로 생애 2번째 출연을 한 바 있다.
소녀시대 수영. 사진=MK,스포츠 DB
소녀시대 수영. 사진=MK,스포츠 DB
소녀시대 수영. 사진=MK,스포츠 DB
소녀시대 수영. 사진=MK,스포츠 DB
소녀시대 수영. 사진=MK,스포츠 DB
소녀시대 수영. 사진=MK,스포츠 DB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