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외질혜 방송 나타난 철구...마지막 방송서 1억 원 후원 받아

[매경닷컴 MK스포츠 손현지 기자] BJ 외질혜 방송에 철구가 등장했다.

지난 23일 외질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외질의 고성방가 듣다 XX친 그분 2달 만에 소환’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외질혜는 아델의 ‘Rolling in the deep’과 이수의 ‘My way’를 열창했다.

외질혜 방송에 철구가 등장했다. 사진=외질혜 유튜브
외질혜 방송에 철구가 등장했다. 사진=외질혜 유튜브
특히 영상에서 외질혜 남편인 철구의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철구로 추정되는 이가 벽을 세게 두드리거나 빨랫감을 던지는 등의 행동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상근 예비역으로 복무 중인 아프리카티비(TV) BJ 철구는 입대 전 마지막 방송에서 100만 개가 넘는 별풍선을 받아 화제가 된 바 있다.

별풍선 100만 개는 현금으로 환전할 시 1억 원이 넘는 금액으로, BJ는 아프리카티비가 정한 등급에 따라 약 20~40%의 수수료를 제외한 돈을 가져갈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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