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래퍼 딘딘이 안중근 의사의 사형선고일을 기억해달라고 설파했다.
딘딘은 1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중근 의사가 쓴 ‘동포에게 고함’이라는 제목의 전단 캡처본을 게재했다. 해당 캡처본에는 안중근 의사의 모습도 포함됐다.
그는 이에 대해 “2월14일은 안중근 의사 사형선고일”이라며 “발렌타인데이도 좋지만 모두 기억할 수 있기를”이라고 당부했다.
딘딘이 안중근 의사 사형선고일을 기억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딘딘 인스타그램 앞서 딘딘은 MBC ‘무한도전’ 출연 당시 한국사강사 설민석의 역사 강의를 열심히 들어 주목 받은 바 있다.
그는 해당 방송 이후부터 한국 역사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도 꾸준히 출연하며 역사를 배우는 중이다.
한편 딘딘은 최근 자신이 직접 작곡·작사한 노래 ‘딘딘은 딘딘’을 통해 활동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감정적인 박위 갑질, KTX 개선 기회 날려
▶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판결 확정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