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윤상현이 첫째 딸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겸이 감기 빨리 나아요..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상현은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하는 딸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똑닮은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상현과 메이비는 지난 2014년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다음해 2월 결혼했다.
이후 첫째 나겸 양, 둘째 나온 양, 셋째 희성 군을 낳고 ‘연예계 다둥이 가족’ 대결에 합류했다.
최근 윤상현 가족은 김포에 단독 주택을 마련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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