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캡틴 마블’(감독 애너 보든, 라이언 플렉)이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캡틴 마블’은 지난 11일 하루 동안 17만45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320만5422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항거:유관순 이야기’는 하루 동안 1만3374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05만5131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캡틴 마블’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3위는 하루 동안 1만940명을 동원한 ‘극한직업’이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618만9455명이다.
하루 동안 1만732명을 동원한 증인’이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46만7968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사바하’은 하루 동안 관객 수 1만691명, 누적 관객 수 235만1123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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