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마블’ 10일째 연속 1위..400만 눈앞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캡틴 마블’(감독 애너 보든, 라이언 플렉)이 흥행 질주 중이다.

1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캡틴 마블’은 지난 15일 하루 동안 17만398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376만1233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이스케이프 룸’은 하루 동안 6만3595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3만9598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캡틴 마블’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캡틴 마블’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3위는 하루 동안 1만1582명을 동원한 ‘라스트 미션’이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2만4488명이다. 하루 동안 8213명을 동원한 ‘항거:유관순 이야기’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09만5247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증인’은 하루 동안 관객 수 5926명, 누적 관객 수 249만8515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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