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13일 오후 서울 김포 비즈니스 공항센터를 통해 내한했다.
로다주가 입국하고 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캡틴 마블' 브리 라슨, '호크 아이' 제레미 레너 그리고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 트린 트랜 프로듀서,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와 함께 '어벤져스: 엔드 게임' 홍보 일정에 참석할 예정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김포공항)=천정환 기자]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