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최저임금 정체는? 함소원 “오랜만에 무대 좋았다”

‘복면가왕’ 함소원이 최저임금의 주인공으로 밝혀졌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최저임금의 정체가 드러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저임금은 벌거벗음 임금님과의 1라운드 대결에서 패했다. 이에 최저임금은 신형원의 ‘개똥벌레’를 부르며 얼굴을 공개했다.

함소원 사진=‘복면가왕’ 방송캡처
함소원 사진=‘복면가왕’ 방송캡처
관객을 놀라게 한 그의 정체는 배우 함소원이었다. 그는 정겨운 목소리로 관객들을 신나게 만들었다. 함소원은 2003년 가수로 데뷔했던 사실을 밝히며 18세 연하 진화와의 결혼 사실도 전했다.

이어 “4표 보다 안 나오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20표 넘어서 다행이다. 오랜만에 무대에서 서니까 좋았다.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