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엑소(EXO) 멤버 찬열이 사생팬의 도 넘은 행동에 피해를 호소했다.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오후 MK스포츠에 “찬열과 MQ가 함께 사용하는 작업실에 지속적인 사생팬 침해가 있어 신고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앞서 톱데일리는 지난 4월 초 찬열이 자신에 작업실에 침입하려던 중국 사생팬 2명을 경찰에 신고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국적의 20대 여성 두명은 오피스텔에 침입해 현관문 도어락과 초인종을 수차례 누리며 안으로 들어가려고 시도했다.
당시 오피스텔에는 찬열은 없었으나 함께 작업하는 크루 멤버인 여성 한명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속사 측은 “작업실에 있던 분은 함께 음악 작업을 하기 위해 모인 크루 중 한명이다”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도를 넘은 사생활 침해로 아티스트들의 고통과 피해가 심각한 만큼 자제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