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와 결혼을 앞둔 최예슬이 녹내장 초기 진단 후 근황을 알렸다.
최예슬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렌즈 안 낀 눈에 적응한 것 같아요. 내일부터 징검다리 휴가 가시는 분들 계실 텐데 즐거운 여행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렌즈를 끼치 않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청소하면서도 상큼한 분위기가 이목을 모은다.
앞서 최예슬은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녹내장 초기 진단을 받았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한편 최예슬과 지오는 오는 9월 결혼한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