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BJ 꽃자의 과거가 폭로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꽃자는 트렌스젠더 BJ로 유튜브 구독자 수 50만 명의 보유했으며, 아프리카TV에서도 방송하고 있다.
꽃자는 유튜버인 BJ 세야, 채림 등과의 합방(다른 유튜버 혹은 BJ들과 같이 방송을 하는 것)을 진행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현재 주로 먹방과 팬들과 대화를 나누는 방송을 진행하며 빼어난 외모와 화끈한 입담으로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14일 정배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BJ꽃자 불법 성매매 과거. 4년동안 불법행위 한 사건 총 정리”라는 제목으로 폭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에 꽃자는 15일 생방송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성매매 사실을 인정하면서 “가족에게 알리고 싶지 않았다. 덮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배우를 고소할 예정이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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