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는 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명할게요. 지난 8년간 많은 분들께서 장성규는 웃을 때 눈이 안 웃는다며 진정성이 안 느껴진다,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여주셨더랬어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지금부터 눈이 왜 못 웃는지 말씀드립니다”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성규가 눈 뜨고 웃는 이유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장성규가 눈 뜨고 웃는 이유에 대해 설명한 모습이 담겨 있다. 장성규는 ‘장성규님은 왜 웃을 때 눈을 안 감으세요’라는 질문에 “제가 시도를 해봤다”라고 답했다.
그러더니 그는 자신이 그동안 시도한 웃는 얼굴을 과감히 공개했다. 이와 함께 ‘#대국민해명 #내가웃는게웃는게아니야 #웃으면복이가요 #눈웃음치면 #대통령상 #미키마우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그 이유를 유쾌하게 설명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JTBC 1기 공채 아나운서인 장성규는 JTBC에서 퇴사한 후 JTBC 콘텐트허브 소속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