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논현동)=김나영 기자
‘청일전자 미쓰리’ 이혜리와 엄현경이 케미를 자랑했다.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에서 tvN 새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제작발표회가 열려 한동화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혜리, 김상경, 엄현경, 차서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엄현경은 “혜리 씨가 털털한 건 알고 있었는데 생각한 거보다 훨씬 더 그랬다. 사내같은 느낌이 있었다. 친근하게 해줘서 편안해져서 속마음까지 이야기했다”고 케미에 대해 말했다.
‘청일전자 미쓰리’ 이혜리와 엄현경이 케미를 자랑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이를 듣고 있던 이혜리는 “현경 언니는 정말 생각보다 빠른 속도로 친해졌다”고 동의했다.
이어 “제가 털털하다고 하지만, 연장자가 털털해야지 빨리 친해지지 않나. 언니가 친구처럼 대해주셔서 빨리 친해졌다. 그게 그려지지 않을까 싶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청일전자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오는 25일 오후 9시 30분 첫방송.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