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TOP 10 가요쇼-영텐’ 김소유·진달래, 新 트로트 대세 활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김소유와 진달래가 ‘영텐’의 비주얼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김소유와 진달래는 ‘전국 TOP 10 가요쇼’의 젊은 트로트 가수 10명으로 구성된 ‘영 트로트 스타 10’(이하 ‘영텐’)에 선정, 감칠맛 나는 트로트의 맛을 전파하고 있다.

특히 반전 매력을 자랑하고 있는 김소유와 매력 넘치는 무대 매너로 사랑받고 있는 진달래는 ‘영텐’을 통해 활기차고 다양한 콜라보 무대, 흠잡을 데 없는 가창력, 남다른 흥으로 풍부한 볼거리를 선물하고 있기도 하다.

김소유와 진달래가 ‘영텐’의 비주얼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사진=소리바다
김소유와 진달래가 ‘영텐’의 비주얼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사진=소리바다
넘사벽 비주얼부터 듣기만 해도 어깨를 들썩일 수밖에 없는 무대 등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두 사람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김소유는 ‘숫자 인생’, ‘별 아래 산다’를 통해 흥과 감성 두 마리를 토끼를 잡고 있으며, 진달래도 ‘아리아리’와 첫 번째 미니앨범으로 다양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전국 TOP 10 가요쇼’는 JTV(전주방송)이 주관하는 중장년층 정통가요 팬들을 위한 가요 프로그램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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