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3’ 정준 “이번주 방송이 죽는다”…결방에 아쉬움 가득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정준이 ‘연애의 맛3’ 결방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14일 정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정준은 “이번주 방송이 죽는다....쩝”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설명
사진에는 검은색 코트를 입고 있는 정준이 한 손에 커피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정준은 단정하게 넘긴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멋짐’을 뽐내고 있다.

한편 정준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3’에서 소개팅녀 김유지와 만남을 이어가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14일 오후 방송 예정이던 ‘연애의 맛3’는 대한민국과 레바논의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2차예선 중계 여파로 결방된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