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2’ 김승현 아버지 김언중 씨가 김승현 여자친구에게 신혼집을 사준다 약속했다고 털어놨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승현 부모 김언중, 백옥자가 김승현 신혼집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승현 부모는 그동안 고생한 아들을 위해 제대로 된 신혼집을 선물해주고 싶었다. 그러나 마음과 달리 현실의 벽은 높았다.
고민을 하던 김언중은 “내가 장정윤 작가한테 약속을 한 게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승현이 받아준 거 고맙기도 하고 그래서 집 하나 뻔뜩한 거 사준다고 약속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시아버지 될 사람이 약속했는데 그걸 구멍낼 수는 없지 않나”라더니 “무조건 자기 말 따를 테니까 아파트 무산 된 거 좀 얘기해줘”라고 아내 백옥자에게 속내를 고백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